병원 로비서 만나는 고양이, 아픈 아이들에 희망 전한다
AI 요약
경남 창원한마음병원이 이달 19일부터 11월 28일까지 병원 1층 로비에서 김주성 작가의 초대 개인전 ‘나는 고양이를 본다(I SEE CATS)’를 개최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 후 일부 고양이 회화 작품은 병원 소아청소년과 병동에 기증된다. 전시에는 김 작가와 함께 살거나 삶의 길목에서 만난 고양이를 담은 유화 45점이 ‘집(HOME)-길(STREET)-자연(NATURE)’ 3가지 주제로 선보인다.
핵심 내용
- 행사명: 김주성 작가 초대 개인전 ‘나는 고양이를 본다(I SEE CATS)’
- 개최일: 이달 19일부터 11월 28일까지
- 장소: 경남 창원한마음병원 1층 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