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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반려 인 1,500만 시대…'펫팸족' 겨냥한 '김포 칸타빌 에디션' 눈길

AI 요약

국내 반려인 1,546만명·반려가구 591만가구로 추산되는 가운데, 주택 시장이 단지 내 펫파크를 넘어 세대 내부에 펫 전용 케어 공간을 도입하는 특화설계로 확대되고 있다. ㈜대원이 경기 김포시 북변2구역에 선보이는 '김포 칸타빌 에디션'은 전용 84㎡A 타입에 목욕·드라이·발 세척·용품 수납을 고려한 '펫특화룸'을 플러스 옵션으로 제공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4층, 9개 동, 총 61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핵심 내용

  • '김포 칸타빌 에디션' 전용 84㎡A 타입에 목욕·드라이·발 세척·용품 수납 가능한 '펫특화룸' 플러스 옵션 제공
  • 국내 반려인 1,546만명·반려가구 591만가구 추산, 반려동물 양육가구 29.2%
  • 주택 시장이 단지 내 펫파크에서 세대 내부 펫 전용 케어 공간 및 특화 마감재로 확대

요약 생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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