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4시] "불 없는 제주들불축제, 서울 여의도에서 하면 안 되나"⋯김...
AI 요약
제주도의회 김봉현 의원이 제주들불축제의 정체성과 관광 경쟁력 문제를 제기하며 운영 방향 재정립을 촉구했다. 제주시는 2012년 새별오름을 초지관리 대상에서 제외했고, 이후 8차례 불놓기가 진행됐다. 도민 의견수렴에서는 축제 유지 의견이 50.8%, 운영 방식 변화 필요 의견이 58.3%로 나타났다. 문순영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27년 목초지 태우기와 새별오름 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검토 중이라고 답변했다.
핵심 내용
- 김봉현 의원, 제주들불축제 정체성·관광 경쟁력 문제 제기 및 운영 방향 재정립 촉구
- 제주시, 2012년 새별오름 초지관리 대상 제외 후 8차례 불놓기 진행
- 도민 의견수렴 결과 축제 유지 50.8%, 운영 방식 변화 필요 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