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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남보라, 출산 후 반려견 파양설 해명 "잘 있어요"

AI 요약

배우 남보라가 아들 콩알이의 100일 촬영 소식을 전하며, 아들이 하루 8~10시간 통잠을 자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반려견 머털이의 근황도 전하며 입양 보낸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결혼해 올해 6월 아들을 출산했고, SNS와 브이로그로 엄마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핵심 내용

  • 남보라, 아들 콩알이 100일 촬영 및 건강 근황 전해
  • 반려견 머털이 근황 언급하며 입양 보낸 것 아니라고 해명
  • 지난해 5월 결혼, 올해 6월 출산 후 SNS와 브이로그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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