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첫 DLC 쇼츠 공개…개복치 타고 잠수한다
AI 요약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첫 DLC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의 쇼츠 영상을 공식 SNS 채널에 게시했다. 영상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바닷속을 누비는 잠수 장면, 신규 함선, 개복치를 탈것 삼아 물속을 이동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미지의 여정'은 이용자가 직접 배를 몰고 바다로 나가 새로운 섬과 해저 유적, 보물을 탐험하는 것이 핵심이며, 오는 30일 디지털 다운로드 전용으로 출시된다.
핵심 내용
- '미지의 여정'은 지난 9월 소니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당초 10월 16일 출시 예정이었으나 안정적인 플레이 경험 제공을 위해 2주 미뤄져 30일 출시된다.
- 가격은 2만 7,800원이며 PS5, XBOX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이어가고 끌어올리려는 공개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