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1800마리 광견병 백신 무료 지원…접종료 1만 원만 자부담
AI 요약
서울 영등포구가 4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지역 내 지정 동물병원 35곳에서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보호자는 접종료 1만 원을 부담하며, 개는 동물등록을 마친 경우에만 접종 가능하다. 백신은 총 1800마리 분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으니 사전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핵심 내용
- 영등포구, 4월 16일~31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 지정 동물병원 35곳, 접종료 1만 원 부담
- 생후 3개월 이상 개·고양이 대상 (개는 동물등록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