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나흘간 10만명 몰려 매출 15억원
AI 요약
제24회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홍천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열려 나흘 동안 10만명이 방문하고 약 1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수삼은 최대 반값, 늘푸름한우는 15~50% 할인 판매했고 인삼경매, 한우잡뼈 만원의 행복, 인삼한우 과자공방 등 체험과 이벤트가 마련됐다. 야간에는 홍천강 가요제와 사랑나눔콘서트, 한마음 콘서트가 열렸고 외교사절단 방문과 민관군 화합한마당 민속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재단은 가격 투명성과 셔틀버스, 반려동물 쉼터, 택배접수처 등 방문객 편의를 높였으며 다음 달 홍천 사과축제로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핵심 내용
- 10만명 방문, 약 15억원 매출
- 수삼 최대 반값·한우 15~50% 할인
- 인삼한우 과자공방 등 체험과 야간 공연·민속행사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