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선사 1057년 역사, 천년 만년 법등으로 밝혀가자"
AI 요약
봉선사가 개산 1057주년 개산대재를 봉행하며 두산 일면, 관송 의정, 취봉 정원 세 대종사를 각각 회주, 수좌, 강주로 추대했다. 호산스님은 천년을 넘어 영원히 이어지는 법등의 역사가 되길 발원했고, 밀운스님은 계를 지키고 자리이타를 행하는 사람이 참불자라고 법어를 내렸다. 광동학원 학생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호산스님과 인묵스님이 각각 1억원을 발전기금으로 쾌척하고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봉선사는 10월17일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핵심 내용
- 개산 1057주년 개산대재 봉행 및 세 대종사 추대
- 호산스님 발원과 밀운스님 법어
- 광동학원 발전기금 1억원 쾌척 및 장학금 수여, 10월17일 반려견 선명상 축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