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물’ 많은 나라, 더 행복… 강아지 아니다
AI 요약
세계 93개국을 분석한 연구에서 인구 대비 고양이 수가 많은 국가일수록 국민 행복도가 높은 경향이 나타났다. 고양이 밀도와 행복도의 상관계수는 0.620이었으며, 소득 수준과 GDP가 높은 국가도 행복도가 높은 경향이 있었다. 반면 톡소플라스마 곤디 최근 노출 지표가 높은 국가일수록 행복도는 낮았지만, 고양이가 많은 나라에서 톡소플라스마 노출이 적은 경향도 나타났다. 다만 이 연구는 국가별 통계 비교로, 고양이 양육 자체가 행복도를 높인다고 단정할 수 없다.
핵심 내용
- 인구 대비 고양이 수가 많은 국가일수록 행복도가 높은 경향(상관계수 0.620)
- 톡소플라스마 곤디 최근 노출 지표가 높은 국가일수록 행복도는 낮은 경향
- 국가별 통계 비교 연구로 고양이 양육과 행복도의 인과관계는 단정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