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목록
이데일리

입으로 남의 개에 간식 주려다 물려..."견주 6300만원 배상"

남의 반려견 에게 입으로 간식을 주려다 얼굴을 물린 20대 여성에게 견주 측 보험사가 6300여만원을 배상해야... 김 판사는 “입에 간식을 물고 얼굴을 들이미는 것은 반려견 에게 먹이를 주는 일반적인 행동으로 보기...

원문 보기 ↗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