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물림 등 3년간 반려동물 안전사고 600건…대응 예산은 '0원'
AI 요약
최근 3년간 반려동물 안전사고로 6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지만, 농림축산식품부의 관련 대응 예산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3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601건의 사고가 접수되어 603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3명이 사망하고 14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유형의 대부분은 개 물림이었으며, 특히 전북 지역에서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국회에서는 국가 전담 예산 편성 및 실효성 있는 안전기준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최근 3년간 반려동물 안전사고로 600명 이상 사상자 발생
- 농림축산식품부의 관련 대응 예산 전무
- 개 물림 사고가 대부분이며, 전북 지역 피해 가장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