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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5세 이상 1인가구 76% " 반려동물 이 정서적 도움"…개 보호자 신체활...

AI 요약

미국 매더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혼자 살며 정기적으로 의지할 가족이나 친구가 없는 55세 이상 '솔로 에이저' 900명 중 76%가 반려동물이 정서적 웰빙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스트레스 감소 62%, 신체 활동 증가 45%로 나타났고, 개 보호자의 신체활동 점수는 비반려인보다 42% 높았다. 연령별로는 55~64세는 개 보호자가, 75세 이상은 고양이 보호자가 우울 증상이 더 낮았다. 한국도 1인가구가 824만4000가구로 전체의 36.6%를 차지하는 등 관계 공백 문제가 커지고 있다.

핵심 내용

  • 반려동물을 기르는 솔로 에이저의 76%가 정서적 웰빙 개선, 62%가 스트레스 감소, 45%가 신체 활동 증가를 보고했다.
  • 개 보호자의 신체활동 점수는 비반려인보다 42% 높았고, 55~64세는 개 보호자가, 75세 이상은 고양이 보호자가 우울 증상이 더 낮았다.
  • 한국 1인가구는 824만4000가구로 전체의 36.6%를 차지했고, 65세 이상 1인가구는 245만6000가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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