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영부인' 유명 女 스타, 폭행 혐의로 입건→유죄 판결…"참작할 사정...
AI 요약
일본 방송인 데비 스카르노가 여성 2명을 폭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벌금 20만 엔(한화 약 169만 원)을 선고받았다. 그는 지난해 2월 음식점에서 비서였던 여성에게 샴페인잔과 물수건을 던지고, 같은 해 10월 동물병원에서 전 매니저를 때리고 발로 찬 혐의를 받았다. 법원은 피해자 진술과 영상 증거 등을 토대로 두 사건 모두 유죄로 판단하며 충동적이고 참작할 사정이 없다고 지적했다.
핵심 내용
- 도쿄지방법원은 폭행죄로 기소된 데비 스카르노에게 벌금 20만 엔을 선고했다.
- 그는 음식점에서 비서에게 샴페인잔 등을 던지고 동물병원에서 전 매니저를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 법원은 피해자 진술과 영상 증거를 토대로 유죄로 판단하고 반려견 죽음으로 인한 심리적 불안정이 폭력을 정당화할 수 없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