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목록
K스피릿

깊어가는 가을에 만나는 다채로운 공연무대

AI 요약

깊어가는 가을에 인천연극주간,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어린이인형극 '배다리 곤충 이야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문학시어터는 10월 9일부터 17일까지 2026 기획 '인천연극주간'을 개최해 인천연극제 우수 작품을 재공연한다.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는 대학로 보라아트홀에서 11월 8일까지 공연되며, KH필룩스 조명박물관은 팝업북 연극 '배다리 곤충 이야기'를 11월 29일까지 소극장에서 선보인다.

핵심 내용

  • 문학시어터, 10월 9~17일 '인천연극주간' 개최…'바리 다시 피다', 'PAWN' 재공연
  •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11월 8일까지 대학로 보라아트홀 공연
  • KH필룩스 조명박물관, 팝업북 연극 '배다리 곤충 이야기' 11월 29일까지 공연

요약 생성일

원문 보기 ↗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