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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후발 3사 모두 '中 플랫폼' 도입…활로냐, 기술 종속이냐

반려동물 모드·세차 모드 등 중국 내수 시장에서 확산된 실내 편의 기능도 대거 담겼다. 이로써 한국지엠은 쉐보레·캐딜락·GMC에 이어 뷰익까지 4개 브랜드 체제를 갖추게 됐다. 후발 3사 중 나머지 두 곳은 이미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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