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암동 철길마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경촌4길 14 (경암동)
경암동 철길마을은 1944년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준공하여 페이퍼 코리아 공장과 군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2.5km 철로 주변의 마을을 총괄하여 붙인 이름이다. 명칭의 유래는 마을이 위치한 행정 구역 명칭에 따라 철로 주변에 형성된 마을을 경암동 철길 마을이라 불렀다. 1944년 일제 강점기 개설된 철도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동네를 이루었고, 197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마을이 형성되었다. 현재는 기차는 운행하지 않지만, 철길이 그대로 남아 근대 추억을 자극하는 군산의 관광명소이다. 경암동 철길은 일제 강점기인 1944년에 신문 용지 재료를 실어 나르기 위해 최초로 개설되었다. 1950년대 중반까지는 ‘북선 제지 철도’라고 불렀으며, 1970년대 초까지는 ‘고려 제지 철도’, 그 이후에는 ‘세대 제지선’ 혹은 ‘세풍 철도’라고 불리다가 세풍 그룹이 부도나면서 새로 인수한 업체 이름을 따서 현재는 ‘페이퍼 코리아선’으로 불리고 있다. 경암동 철길마을은 1970~80년대의 풍경을 재현하여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곳곳에는 오래된 주택과 가게들이 남아 있어,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철길 양옆으로 뽑기, 달고나, 딱지 등을 팔고 있고, 예전의 교복을 입고 사진 찍기 등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정보 갱신일 2026. 10. 14.
함께 가기 전, 동반 조건
조건부 동반
- 동반 안내
- 동반 구역: 전구역 동반가능 / 동반 가능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 / 동반 시 필요사항: 목줄 착용 / 기타 안내: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동반 가능한 크기
- 전 견종 동반 가능
- 이용 제한사항
- 목줄 착용
운영 및 동반 조건은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
운영·이용 안내
촬영장소: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지 입 장 료: 무료
- 전화번호
- 063-454-3349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안내
- 가능 요금 (무료)
- 홈페이지
- 공식 홈페이지 ↗
- 동반 안내
- 동반 구역: 전구역 동반가능 / 동반 가능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 / 동반 시 필요사항: 목줄 착용 / 기타 안내: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동반 가능한 크기
- 전 견종 동반 가능
- 이용 제한사항
- 목줄 착용
출처: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 · 자료 기준일 2025. 7. 11.
장소 사진

정보의 출처
출처: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 · 자료 기준일 2025. 7. 11.
수집일 2026.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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