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관광공사 · Type1담양 명옥헌 원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고서면 후산길 103
명옥헌은 담양군 고서면 산덕리에 있는 조선시대 오희도가 살던 집의 원림이다. 조선 중기 오희도가 자연을 벗 삼아 살던 곳으로 그의 아들 오이정이 명옥헌을 짓고 건물 앞뒤에는 네모난 연못을 파고 주위에 꽃나무를 심어 아름답게 가꾸었던 정원이다. 계곡 사이로 수량이 풍부했을 때 물이 흐르면 옥구슬이 부딪치는 소리가 났다고 하여 이름을 얻었다. 위 연못은 인공적인 석축을 쌓지 않고 땅을 파내어 큰 우물같이 보인다. 아래 연못은 자연 암반의 경사지를 골라서 주변에만 둑을 쌓아 연못을 만들었다. 명옥헌은 연못 주변에 심어진 백일홍 나무로 유명하며 꽃 이름과 같이 여름철이 되면 석 달 열흘 동안 늘 붉은 꽃나무 열에 연못이 둘러싸이게 된다. 인조가 왕위에 오르기 전 전국의 인재를 찾아 호남 지방을 방문할 때 후산에 머무는 오희도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이때 명옥헌의 북쪽 정원에는 은행나무가 있고 명옥헌 뒤에는 오동나무가 있었는데 이들 나무 밑에 인조가 타고 온 말을 맸다고 하여 이 나무를 일명 ‘인조대왕 계마행’ 또는 ‘인조대왕 계마상’이라고 부른다. 현재 오동나무는 고사하여 없어졌고 은행나무만 남아있다. 인조는 오희도를 등용하기 위해 세 번 찾아왔다고 하며, 훗날 우암 송시열은 명옥헌의 영롱한 물소리와 경치에 반하여 명옥헌이라는 글씨를 바위에 새기기도 하였다. 소쇄원과 같은 아름다운 민간 정원으로 꼽힌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조선 중기에 만들어진 민간 정원으로 아담한 정자와 네모난 연못, 꽃나무와 소나무 등이 조화를 이룬 곳이다. 호수 주변에 있는 300년 된 배롱나무가 분홍빛 고운 꽃을 피우는 여름이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몰려든다. 에서 이영과 라온이 처음 만난 장소이다.
정보 갱신일 2026. 10. 9.
함께 가기 전, 동반 조건
조건부 동반
- 동반 안내
- 동반 구역: 전구역 동반가능 / 동반 가능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 / 동반 시 필요사항: 목줄 착용 / 기타 안내: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사고 대비사항: 전 견종 동반 가능
- 동반 가능한 크기
- 전 견종 동반 가능
- 이용 제한사항
- 목줄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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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이용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 전화번호
- 061-380-2816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가능 여부
- 가능
- 주차 안내
- 가능
- 동반 안내
- 동반 구역: 전구역 동반가능 / 동반 가능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 / 동반 시 필요사항: 목줄 착용 / 기타 안내: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사고 대비사항: 전 견종 동반 가능
- 동반 가능한 크기
- 전 견종 동반 가능
- 이용 제한사항
- 목줄 착용
출처: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 · 자료 기준일 2026. 9. 2.
장소 사진










정보의 출처
출처: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 · 자료 기준일 2026. 9. 2.
수집일 2026.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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