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돌봄 공간, 아파트 내부로...'김포 칸타빌 에디션' 펫특화룸 적...
AI 요약
반려동물 양육가구를 고려한 아파트 설계가 공용시설과 세대 내부로 확산하고 있다. KB금융그룹 경영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국내 반려인은 1546만명, 반려가구는 591만가구로 추산됐다. 대원이 경기 김포시 북변2구역에 공급하는 '김포 칸타빌 에디션'은 전용면적 84㎡A에 펫특화룸을 선택 옵션으로 마련했다.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반려동물 특화 세면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단지 내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계획을 포함했다.
핵심 내용
- 김포 칸타빌 에디션: 경기 김포시 북변동 일원, 지하 5층~지상 24층, 9개 동, 총 612가구, 전용면적 66·84·104·127㎡, 84㎡A 펫특화룸 선택 옵션
-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단지 내 펫파크와 전용 샤워핸들, 미끄럼 방지 패드, 털 거름망 등을 갖춘 반려동물 특화 세면대 선택 가능
-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단지 내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계획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