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헉, 저거 강아지야?…비닐봉지 새끼 포메의 반전
AI 요약
한강공원에서 산책하던 이유진씨가 벤치에 놓인 비닐봉지 속 아기 포메 강아지를 발견하고 보호자 할머니를 만났다. 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해 강아지를 잠시 벤치에 두었던 상황이었고, 유진씨는 할머니를 도와 강아지를 안고 집 근처까지 함께 걸었다. 이 사연을 SNS에 올린 영상이 450만회 이상 조회되며 큰 반응을 얻었고, 한 누리꾼이 새 유모차를 선물해 할머니에게 전달됐다.
핵심 내용
- 이유진씨가 한강공원 벤치에서 비닐봉지에 담긴 아기 포메 강아지를 발견하고 보호자 할머니를 만남
- SNS에 올린 영상이 450만회 이상 조회되며 누리꾼의 새 유모차 선물로 이어짐
- 선물한 누리꾼은 이름을 밝히지 않고 할머니에게 부담되지 않도록 배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