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헉, 저거 강아지야?…비닐봉지 새끼 포메의 반전
AI 요약
한강공원에서 산책하던 이유진씨가 벤치에 놓인 비닐봉지 속 아기 포메 강아지를 발견하고 보호자 할머니를 만났다. 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해 강아지를 잠시 벤치에 두었던 상황이었고, 유진씨는 할머니를 도와 강아지를 안고 집 근처까지 함께 걸었다. 이 사연을 SNS에 올린 영상이 450만회 이상 조회되며 큰 반응을 얻었고, 한 누리꾼이 새 유모차를 선물해 할머니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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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님 자기소개와 반려동물 (빵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할매랑 빵꾸랑'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빵꾸의 언니 집사입니다. 빵꾸는 충북 단양 소백산에서 발견한 고양이(여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