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요양병원 인근 주택 화재…인명 피해 없어
AI 요약
6일 오후 6시 31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의 한 요양병원 인근 4층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소방대가 5분 만에 진화했다. 이 화재로 주택 일부 3㎡와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가 불에 타 110만 7천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반려동물이 전기레인지를 잘못 건드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핵심 내용
- 원주시 단구동 단독주택 화재, 5분 만에 진화
- 재산 피해 110만 7천 원, 인명 피해 없음
- 반려동물의 전기레인지 오작동 추정, 원인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