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토성동 단독주택 2층서 불…40대 남성· 반려견 숨져
AI 요약
14일 부산 서구 토성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40대 남성과 반려견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화재로 약 1239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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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6시 31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의 한 요양병원 인근 4층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소방대가 5분 만에 진화했다. 이 화재로 주택 일부 3㎡와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가 불에 타 110만 7천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반려동물이 전기레인지를 잘못 건드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