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당구장 미모 알바생' 정수빈, 1497일 도전 끝 첫 우승
AI 요약
정수빈이 2026-20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에서 이미래를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데뷔 3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4000만원을 받았고, 시즌 랭킹은 25위에서 3위로 올랐다. 8강에서 박정현, 4강에서 한지은을 꺾는 등 강자들을 연이어 제압했다.
핵심 내용
- 결승에서 이미래를 4-2로 제압, 데뷔 후 첫 우승
- 우승 상금 4000만원, 시즌 랭킹 25위→3위
- 8강 박정현, 4강 한지은 꺾고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