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목록
SBS 뉴스

[D리포트] "원래 냄새도 잘 안 맡는데"… 강아지들이 공원에서 달라진 ...

AI 요약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걷고 운동하는 '튼튼하개, 힐링데이' 행사가 새로 조성된 반려견 친화정원 '펫가든'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밸런스 패드와 장애물 등 다섯 개 피트니스 코스를 체험했고, 유기견을 입양한 가족들도 참여했다. 강아지를 억지로 기구에 올리지 않고 난도를 낮춰 쉬운 동작부터 시도하며 간식으로 움직임을 유도했다. 보호자들은 반려견이 주변 냄새를 맡고 낙엽과 흙을 밟는 새로운 모습을 봤다. 옆의 반려견놀이터는 843제곱미터에서 1,319제곱미터로 넓어졌지만 거리가 부담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핵심 내용

  • 밸런스 패드와 장애물 등 다섯 개 피트니스 코스 체험
  • 강아지 난도 조절과 간식 유도로 자신감 부여
  • 반려견놀이터가 843제곱미터에서 1,319제곱미터로 확장

요약 생성일

원문 보기 ↗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