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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축 늘어진 강아지, 40초 뒤 ‘벌떡’…태국 낚시꾼 CPR 영상 화제

AI 요약

태국 로이엣에서 한 낚시꾼이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강아지를 구조한 뒤 심폐소생술로 살려내는 장면이 영상에 포착돼 화제다. 낚시꾼은 처음에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물고기로 생각했지만, 산책 남성이 줌 기능으로 확인한 결과 익사 직전의 강아지였다. 낚시꾼은 직접 헤엄쳐 가서 강아지를 구해냈고, 뭍으로 옮긴 뒤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약 40초 동안 반응이 없던 강아지는 몸을 움직이기 시작해 스스로 일어나 물을 털어냈고, 이후 주변을 걸어 다녔다.

핵심 내용

  • 태국 로이엣에서 낚시꾼이 물에 빠진 강아지를 구조하고 심폐소생술로 살려냄
  • 낚시꾼은 처음에 강아지를 물고기로 오인했으나 산책 남성의 확인으로 강아지임을 알게 됨
  • 약 40초간 심폐소생술 후 강아지가 스스로 일어나 걸어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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