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마이큐, 유기견 입양으로 다섯 식구 됐다… “사랑할 여유 생겨...
방송인 김나영과 남편 마이큐가 학대 위험이 있는 환경에서 구조된 강아지 '토팡가'를 입양하며 다섯 식구가 됐다. 두 아들이 오래전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했고, 김나영은 책임에 대한 부담과 마이큐의 반대로 망설였다. 그러나 마이큐가 먼저 마음을 바꿔 보호소 강아지 사진을 보내왔고, 두 사람은 보호소에서 강아지를 만난 뒤 입양을 결정했다. 아이들은 새로운 가족 소식에 기뻐했고, 김나영은 반려견과 오래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