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생겼어요" 김나영♥마이큐, 사랑스러운 막내→다섯 식구 완성…보...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 반려견 토팡가를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 지난 11일 자신의 채널에 '나영이네 이제는 다섯이에요! 토팡가 사랑해'라는 영상을 올리며 셋째가 반려견임을 알렸다. 김나영은 지인의 강아지를 봐주며 입양을 고민했고, 두 아들도 오래전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했다. 처음에는 마이큐가 단호히 반대했지만 경기도 성남의 보호소에 있던 강아지를 만나기 위해 함께 길을 나섰고, 결국 토팡가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