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마이큐, 출산 대신 반려견 입양-두 아들과 5식구
방송인 김나영과 뮤지션 마이큐 부부가 보호소 강아지 토팡가를 가족으로 맞이해 다섯 식구가 됐다. 지난 11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영이네 이제는 다섯이에요! 토팡가 사랑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부부는 경기도 성남의 한 보호소에서 강아지를 만났고, 입양까지 기쁨과 책임을 함께 고민했다.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마이큐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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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 두 아들과 함께 유기견을 입양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았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에는 '나영이네 이제는 다섯이에요! 토팡가 사랑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나영은 지인의 반려견을 봐주며 입양을 고민하게 됐고, 마이큐는 애니멀 호더의 집에서 구조된 강아지 사진을 보고 마음이 흔들렸다고 밝혔다. 두 아들이 강아지를 소중한 생명으로 여기는 모습도 입양 결심에 영향을 미쳤다. 보호소에서 '430번'으로 불리던 강아지는 가족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알게 된 마을 이름을 따 '토팡가'라는 이름을 얻었다.
방송인 김나영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반려견 입양 소식을 전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영상에서 김나영은 성남의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430번'으로 불리던 강아지를 만났고, 가족과 상의 끝에 입양을 결정했다. 새 가족이 된 반려견의 이름은 과거 캘리포니아에서 알게 된 마을 이름을 따 '토팡가'로 지어졌다. 남편 마이큐는 아이들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여 입양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 반려견 토팡가를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 지난 11일 자신의 채널에 '나영이네 이제는 다섯이에요! 토팡가 사랑해'라는 영상을 올리며 셋째가 반려견임을 알렸다. 김나영은 지인의 강아지를 봐주며 입양을 고민했고, 두 아들도 오래전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했다. 처음에는 마이큐가 단호히 반대했지만 경기도 성남의 보호소에 있던 강아지를 만나기 위해 함께 길을 나섰고, 결국 토팡가를 품에 안았다.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 반려견 입양 과정을 공개하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김나영은 성남 보호소를 찾아 반려견을 만나기 전 가족이 있어 용기가 났다고 소회를 밝혔고, 마이큐는 아이들이 강아지를 소중한 생명으로 여기는 모습을 보고 입양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보호소에서 강아지를 만난 김나영은 마음을 빼앗겼고, 두 아들 신우와 이준이에게 불편함과 양보가 생길 수 있다고 물었지만 아들들은 괜찮다고 답했다. 김나영은 4인 가족에서 5인 가족으로 펼쳐질 일상을 기대해달라며 반려견 토팡가와의 행복을 표현했다.
두 아들 역시 몇 년 전부터 반려견 을 키우고 싶어 했다고 덧붙인 김나영은 "마음은 너무 컸지만 결심이 서지... 그러나 반려견 입양에 단호했던 마이큐가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보호소의 강아지에게 마음이 쓰이기...
방송인 김나영이 반려견 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나영이네... 함께라고 생각하니까”라며 반려견 만나기에 앞서 설렘 반 걱정 반을 드러냈다. 반면 그동안 입양을 반대했던...
김나영과 마이큐가 구조견 토팡가를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했다. 두 아들 신우와 이준이가 수년 전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했지만, 김나영과 마이큐는 새로운 생명을 책임지는 부담과 돌봄 문제로 입양을 신중히 고민했다. 그러나 마이큐가 먼저 마음을 바꿔 보호소 강아지 사진을 보내왔고, 경기 성남 보호소에서 직접 만난 뒤 입양을 결정했다. 가족은 강아지에게 토팡가라는 이름을 붙였고, 아이들은 크게 환호하며 새 가족을 반겼다. 이로써 김나영, 마이큐, 두 아들, 토팡가까지 다섯 식구가 됐다.
방송인 김나영과 남편 마이큐가 학대 위험이 있는 환경에서 구조된 강아지 '토팡가'를 입양하며 다섯 식구가 됐다. 두 아들이 오래전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했고, 김나영은 책임에 대한 부담과 마이큐의 반대로 망설였다. 그러나 마이큐가 먼저 마음을 바꿔 보호소 강아지 사진을 보내왔고, 두 사람은 보호소에서 강아지를 만난 뒤 입양을 결정했다. 아이들은 새로운 가족 소식에 기뻐했고, 김나영은 반려견과 오래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드디어 반려견 을 만나는 날. 김나영은 임보자로부터 리드줄을 건네 받은 뒤 훈련 받은 대로 주변 산책 후 집으로 데리고 들어왔다. 또 집에는 반려견 이 적응할 수 있도록 곳곳에 사료를 뿌려두었고, 김나영은 허겁지겁...
방송인 김나영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반려견 토팡가를 입양한 과정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몇 년 전부터 반려견을 키우고 싶었지만 결심하지 못했고, 마이큐가 보낸 강아지 사진을 계기로 보호소를 방문해 토팡가를 만나 입양을 결정했다. 마이큐와 아이들이 있기에 용기가 났다고 밝혔으며, 임시보호자와의 이별 후 토팡가와 첫 산책을 하며 가족이 되었다. 김나영은 "믿기지 않는다. 너무 행복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나영, 마이큐가 반려견 을 입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지인의 반려견 을 봐주다가 우리집에 강아지가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이 들기 시작했고 신우와 이준이는 몇 년...
사진 속 마이큐는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견 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나영 역시 휴대전화를 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화려한 장소나 특별한 이벤트 없이도...
김나영은 앞서 지난 달 29일 반려견 사진과 함께 "결국! 우리집 새식구 토팡가"라며 새로운 반려견 식구를 소개했다. 당시 김나영의 사진 아래에는 “팡가야 구조 됐을 때부터 봤는데 옆동네로 이사오다니! 게다가 젤...
김나영이 반려견 을 향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6일 개인 채널에 “이제 아무도 너를 함부로 할...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김나영의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견 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반려견 은 가족의 사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