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평동해변서 두 번째 정화 봉사…해양폐기물 수거
AI 요약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주군 평동해변에서 올해 두 번째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플라스틱, 생활쓰레기, 폐어구 등 해양폐기물을 수거하고 폐기물 발생 현황 모니터링도 병행했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평동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으며, 해양생태계 회복을 위한 바다숲 가꾸기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핵심 내용
- 평동해변에서 올해 두 번째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 실시, 해양폐기물 수거 및 모니터링 병행
- 지난해 평동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 정기적 정화·생태 보호 활동 전개
- 울산광역시·한국수산자원공단과 협약으로 1억원 지원, 2027년 6월까지 바다숲 가꾸기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