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평동해변서 두 번째 정화 봉사…해양폐기물 수거
AI 요약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주군 평동해변에서 올해 두 번째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플라스틱, 생활쓰레기, 폐어구 등 해양폐기물을 수거하고 폐기물 발생 현황 모니터링도 병행했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평동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으며, 해양생태계 회복을 위한 바다숲 가꾸기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뉴스는 정기적으로 수집·처리한 뒤 순차적으로 반영해요. 기사 발행 시각과 서비스에 표시되는 시각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검색 결과 1개의 뉴스
전체 뉴스 보기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주군 평동해변에서 올해 두 번째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플라스틱, 생활쓰레기, 폐어구 등 해양폐기물을 수거하고 폐기물 발생 현황 모니터링도 병행했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평동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으며, 해양생태계 회복을 위한 바다숲 가꾸기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