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일본 도쿄팩서 초박막 포장재 '유니커블' 공개
AI 요약
LG화학이 재활용이 어려운 복합재질 포장재를 대체할 단일소재 필름으로 일본과 아시아 포장재 시장 공략에 나선다. 14일부터 사흘간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팩에 참가해 초박막 단일소재 포장필름 '유니커블'의 기술력과 상용화 사례를 소개한다. 유니커블은 폴리에틸렌 단일소재로 제작해 재활용성을 높였고, 기존 복합재질과 동등한 물성을 유지하면서 두께를 12㎛까지 줄였다. 전시 부스에서는 크라운제과와 협업한 적용 사례를 공개하고 기술 상담 공간도 운영한다.
핵심 내용
- 유니커블은 PE 단일소재 포장필름으로 재활용성을 높이고 두께를 12㎛까지 줄인 초박막 기술
- 도쿄팩에서 생활·주방·케어 3개 공간으로 적용 사례를 선보이고 크라운제과 협업 사례 공개
- 기술 상담 공간을 운영해 일본과 아시아 시장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