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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18kg' 믹스견 달이의 포식성에 경악… "죽일 수도 있겠다" ('개...

AI 요약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2' 37회에서 강형욱이 8세 믹스견 '달이'의 위험한 공격성과 포식성을 경고한다. 보호자는 대학 반려동물학과 전공자이자 강형욱이 교수로 있는 학과 학생이며, 집 안에 사람 키 높이 펜스로 달이와 로제를 분리해 둔 상태다. 강형욱은 달이의 적의가 단순 방어가 아닌 타 동물을 향한 포식성에 가깝다며 심각성을 지적한다. 방송은 7일 3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핵심 내용

  • 강형욱, 달이의 공격성을 '포식성에 가까운 지저분한 공격성'으로 경고
  • 보호자는 강형욱이 교수로 재직 중인 학과 학생으로 사제지간 만남 성사
  • 집 안에 사람 키 높이 펜스로 달이와 로제를 분리한 심각한 갈등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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