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웰시코기 훈육법 본 뒤… "특별히 잘한 사람이 없다" ('개늑시 ...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웰시코기 '살림이'를 둔 세 보호자의 훈육 방식을 평가했다. 공감 중심의 엄마, 강압적인 아빠, 호통을 치는 외할머니의 방식에 대해 강형욱은 특별히 잘한 사람이 없다고 냉정하게 평가하며, 점수와 옐로카드로 경고를 전달했다. 해당 내용은 14일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2' 38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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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2'에서 8세 믹스견 달이가 웰시코기 4마리에게 집단 공격을 당한 경험이 공개되며, 태생적 기질이 아닌 공포 기반 방어 공격으로 진단이 수정됐다. 강형욱은 보호자의 통제력과 엄격한 규칙을 강조하며 블로킹 훈련을 적용했고, 35kg 허스키 믹스 타코가 맏형으로서 갈등을 중재하는 변화를 보였다. 야외 훈련에서는 헬퍼독과 함께 달이의 상황별 대응과 개의 언어 학습이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2'에서 18kg 믹스견 달이의 공격성이 공개되며, 반려동물학과 전공 보호자도 통제하지 못한 극단적 적의가 드러난다. 35kg 타코, 18kg 달이, 6kg 로제가 함께 사는 집에서 달이와 로제 사이의 심각한 갈등이 확인되고, 로제는 사람 키 높이 펜스에 격리되어 있다. 강형욱은 달이의 행동을 두고 '죽일 수도 있겠다'며 타 동물을 향한 포식성에 가깝다고 진단한다. 김성주는 펜스 안에서 적의를 견뎌야 하는 로제의 공포가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고 언급한다. 방송은 달이를 늑대 1호로 규정하고 관계 회복을 위한 해법을 모색한다.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2' 37회에서 강형욱이 8세 믹스견 '달이'의 위험한 공격성과 포식성을 경고한다. 보호자는 대학 반려동물학과 전공자이자 강형욱이 교수로 있는 학과 학생이며, 집 안에 사람 키 높이 펜스로 달이와 로제를 분리해 둔 상태다. 강형욱은 달이의 적의가 단순 방어가 아닌 타 동물을 향한 포식성에 가깝다며 심각성을 지적한다. 방송은 7일 3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