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일진견 보호자는 '유도부' 돼야"…방어적 공격견 달이 변화 이...
AI 요약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2'에서 8세 믹스견 달이가 웰시코기 4마리에게 집단 공격을 당한 경험이 공개되며, 태생적 기질이 아닌 공포 기반 방어 공격으로 진단이 수정됐다. 강형욱은 보호자의 통제력과 엄격한 규칙을 강조하며 블로킹 훈련을 적용했고, 35kg 허스키 믹스 타코가 맏형으로서 갈등을 중재하는 변화를 보였다. 야외 훈련에서는 헬퍼독과 함께 달이의 상황별 대응과 개의 언어 학습이 단계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