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남신문발행일자 2026. 10. 13."살리고 싶었다" 무등산서 강아지 구한 간호사AI 요약간호사 전송이 씨가 야간근무 후 잠을 자지 않고 무등산 중머리재에서 홀로 있던 강아지를 구조해 하산했고, 이후 국립공원공단이 견주를 찾아 강아지를 인계했다. 전 씨는 평소 생명 존중의 마음으로 구조를 결심했다고 밝혔다.핵심 내용구조자: 호스피스 병동 간호사 전송이(33) 씨구조 장소: 무등산 중머리재이후: 국립공원공단이 견주를 찾아 강아지 인계요약 생성일 2026. 10. 13.#간호사#야간근무#무등산#국립공원공단#생명 존중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