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고 싶었다" 무등산서 강아지 구한 간호사
AI 요약
간호사 전송이 씨가 야간근무 후 잠을 자지 않고 무등산 중머리재에서 홀로 있던 강아지를 구조해 하산했고, 이후 국립공원공단이 견주를 찾아 강아지를 인계했다. 전 씨는 평소 생명 존중의 마음으로 구조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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