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 첫 전보인사 차질없이 마무리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후 첫 조직개편에 따른 전보인사를 단행해 총 2837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완료했다. 특별법의 '종전 근무지 보장' 원칙을 최대한 적용해 대부분 기존 근무지에 배치했고, 실제 청사 간 이동은 91명에 그쳤다. 기능 강화 부서와 전문 부서는 광주·무안청사에 분산 배치했으나 무안·동부청사의 인력 부족은 과제로 남았다. 시는 전입·신규 인력으로 부족 인력을 순차 보완하고, 청사 이동자에게 승진 가점과 거주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핵심 내용
- 총 2837명 전보인사 완료, 청사 간 실제 이동은 91명
- 무안청사 100명, 동부청사 43명 인력 부족
- 청사 이동자에 최대 3점 승진 가점과 거주비·교통비·이사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