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민선9기 조직개편…청년·AI·돌봄 기능 강화
동물복지 정책 강화를 위해 반려동물 팀도 신설한다. 시 직영 유기동물보호소와 반려동물 복지센터 사업을 추진하고, 건강돌봄팀·거주돌봄팀·노인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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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팀을 신설해 시 직영 유기동물보호소와 반려동물 복지센터 사업도 추진한다. 인력 확보는 기존 정원 내 재배치와 사전 증원분 활용을 병행한다.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인력 수요를 제출해 약 60명을...
김해시가 민선9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해 1국 3과 9팀을 신설하고 10개 팀을 통합했다. 청년과 미래, AI 행정혁신, 돌봄복지, 안전한 도시 등 6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인구청년정책관을 시장 직속 청년미래정책관으로 개편하고 통합돌봄 전담부서와 노인복지과, AI행정혁신 TF와 산업AI전환팀 등을 신설한다. 정영두 시장은 청년과 미래 준비, AI 혁신, 포용과 통합돌봄 강화를 중점으로 뒀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후 첫 조직개편에 따른 전보인사를 단행해 총 2837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완료했다. 특별법의 '종전 근무지 보장' 원칙을 최대한 적용해 대부분 기존 근무지에 배치했고, 실제 청사 간 이동은 91명에 그쳤다. 기능 강화 부서와 전문 부서는 광주·무안청사에 분산 배치했으나 무안·동부청사의 인력 부족은 과제로 남았다. 시는 전입·신규 인력으로 부족 인력을 순차 보완하고, 청사 이동자에게 승진 가점과 거주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후 첫 조직개편에 따른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대상은 총 2천837명이며, 청사 간 균형 배치와 조직 쇄신, 핵심 사업 추진 동력 확보를 기본 방향으로 했다. 청사 간 근무지를 이전한 공무원은 총 91명이다. 다만 무안청사와 동부청사의 인력 부족은 후속 과제로 남아 순차적 보완과 정착 지원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