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민선9기 첫 조직개편…청년·AI·돌봄 전면 강화
이번 개편은 청년과 미래세대 지원, AI 행정혁신, 통합돌봄, 도시안전, 기후에너지, 동물복지 등 6대 핵심 분야에 초점을 맞췄다. 반려동물팀도 새롭게 설치해 시 직영 유기동물보호소와 반려동물복지센터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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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가 민선9기 조직개편을 추진하며 동물복지 분야를 포함한 6개 핵심 분야를 발표했다. 동물복지 분야에서는 반려동물팀을 신설하고 시 직영 유기동물보호소와 반려동물복지센터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개편은 청년·미래세대 지원, 통합돌봄 확대, AI 행정혁신, 도시안전 강화, 기후·에너지 대응 등과 함께 이뤄진다.
김해시가 민선9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해 1국 3과 9팀을 신설하고 10개 팀을 통합했다. 청년과 미래, AI 행정혁신, 돌봄복지, 안전한 도시 등 6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인구청년정책관을 시장 직속 청년미래정책관으로 개편하고 통합돌봄 전담부서와 노인복지과, AI행정혁신 TF와 산업AI전환팀 등을 신설한다. 정영두 시장은 청년과 미래 준비, AI 혁신, 포용과 통합돌봄 강화를 중점으로 뒀다고 밝혔다.
경남 김해시가 민선 9기 공약 이행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청년·미래, AI 행정혁신, 돌봄 복지, 도시 안전 등 6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1실 15국 68과 387팀을 1실 16국 71과 391팀으로 개편한다. 인구청년정책관을 시장 직속 청년미래정책관으로 바꾸고 안전교통국장 직급을 3급으로 상향하는 등 기능을 조정한다. 내년 1월 조직 개편을 시행할 방침이다.
김해시가 민선9기 시정 비전 실현을 위해 청년정책, AI 행정혁신, 통합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 1국 3과 9팀을 신설하고 10개 팀을 통합하며 6대 분야에 조직 역량을 집중한다. 청년미래정책관 개편, 통합돌봄 전담부서와 노인복지과 신설, AI행정혁신 TF와 산업AI전환팀 구성 등이 포함된다. 시는 행정절차를 거쳐 11월 시의회에 조례안을 제출하고 내년 1월부터 개편 조직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