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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유통법인' 창고형약국 꼼수…규제 사각지대 방치

나머지 1042평은 H&B· 반려동물 용품·카페 등이 차지한 복합매장으로 운영 중이었다. ‘800평’을 내걸었던 서울 강서구 약국 역시 실제 등록 면적은 206평(약 25%)이었으며, 인접 공간에서는 유통법인이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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