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목록
포인트경제

남해군, 재해위험지역 정비 '3년 연속 우수'…'독일마을 축제·주민 체험...

AI 요약

경남 남해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천동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공사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사업에는 총 29억 원이 투입돼 230m 구간 정비가 완료됐으며, 주민 의견 수렴과 팽나무 군락지 보전, 여유 부지의 주민 쉼터 조성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남해군은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연계한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을 개최하고, 할로윈 특집 쿠킹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핵심 내용

  • 천동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이 행안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남해군은 3년 연속 중앙정부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 독일마을 맥주축제 기간에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이 운영된다.
  • 할로윈 특집 쿠킹클래스는 22일과 29일 창생플랫폼에서 열리며 회차별 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요약 생성일

원문 보기 ↗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