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박원숙, 남해군 홍보대사 위촉…독일마을 맥주축제서 활약
남해군이 배우 박원숙 씨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 씨는 남해에 거주하며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남해의 풍경과 먹거리, 사람 사는 이야기를 전해왔다. 군은 그를 남해의 일상과 매력을 깊이 있게 전파할 적임자로 판단했다. 이로써 남해군 홍보대사는 기존 9명에서 총 10명으로 확대됐다. 한편 독일마을 맥주축제 기간에는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도 성황리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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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제14회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연계해 원예예술촌 내 문화관 앞에서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남해군 가축방역팀이 운영한 홍보 부스에서 방문객들은 보호동물 정보를 살피고 입양 상담에 참여했다. 남해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확산과 입양률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관계자는 축제와 연계한 현장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반려동물 친화 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남해군이 9일부터 11일까지 원예예술촌 내 문화관 앞에서 제14회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연계한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 캠페인은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 입양을 홍보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동안 남해군 가축방역팀이 전용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보호동물 사진과 상세 정보를 전시하고 맞춤형 입양 상담을 진행한다. 남해군 관계자는 관광객과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을 바라며 생명 존중을 바탕으로 한 동물 복지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남해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천동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공사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사업에는 총 29억 원이 투입돼 230m 구간 정비가 완료됐으며, 주민 의견 수렴과 팽나무 군락지 보전, 여유 부지의 주민 쉼터 조성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남해군은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연계한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을 개최하고, 할로윈 특집 쿠킹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남해군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원예예술촌 내 문화관 앞에서 제14회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연계한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 캠페인은 남해군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의 입양을 홍보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축제 기간 동안 남해군 가축방역팀이 전용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보호동물 개체별 사진과 상세 정보를 전시하고 맞춤형 입양 상담을 진행한다. 남해군 관계자는 관광객과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을 바라며 생명 존중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