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 펫푸드 2.7톤 기부
축산식품기업 팜스코가 배우 공승연과 함께 유기동물 보호 시설인 '안성 평강공주보호소'에 프리미엄 펫푸드 '파인다이닝' 사료 2.7톤을 기부했습니다. 팜스코는 2015년부터 이 보호소와 꾸준한 봉사 및 기부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기부는 유기동물들의 건강 회복과 영양 공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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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은 어린 동물보다 입양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리는 편이며, 힐스코리아가 포인핸드와 함께 7세 이상 시니어 유기동물 입양 지원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선정된 4곳 입양 가구에 6개월간 사료를 무상 제공하고, 후원 3개월 차에 한강이와 자몽이의 사연을 전했다. 한강이는 제주시 연동지구대에서 구조됐고, 자몽이는 강릉 주문진에서 구조돼 유선종양 수술과 임시보호를 거쳐 입양됐다.
구리시는 2026년 10월 17일 구리광장에서 '2026년 제3회 댕댕아 구리에서 놀자!' 반려동물문화축제를 개최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유기동물 입양 상담, 반려견 위생 미용, 맞춤형 간식 만들기, 반려동물 응급처치 체험과 반려용품 판매, 거리 공연, 반려견 순찰대 성과공유회가 진행된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명랑운동회는 오후 3시30분부터 5시까지 열린다.
제주에서 첫 유기동물 입양축제인 '제1회 제주 입양오름제'가 11일 제주시 애월읍 제2동물보호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보호동물 20마리와의 교감, 산책봉사, 입양상담, 수의사 강연 등이 진행됐다. 제2동물보호센터는 올해 9월까지 보호동물 147마리가 새 가족을 만났고 1,188명이 방문했다. 포인핸드는 2023년 제주도와 협약 후 올해 9월까지 315마리의 도외 입양을 지원했다.
동물등록도 늘어 지난해 도내 등록 반려견 은 7만974마리로, 전체 반려견 의 75% 수준까지 올라섰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해 유실동물과 유기동물이 9만5685마리로 10년 만에 10만마리 아래로 떨어졌지만, 이 가운데 43.0...
제주에서 유기동물 입양을 주제로 한 첫 입양축제 '제1회 제주 입양오름제'가 열렸다. 지난해 제주에서 보호시설에 들어온 유실·유기동물은 3456마리로 감소 추세지만 여전히 많고, 2024년 입양률은 18%에 그쳤다. 제주도는 보호시설 확충과 입양 활성화로 안락사를 줄이려 하며, 도외 입양과 문화 프로그램 등도 운영하고 있다.
충주시가 12일부터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함께하개 배려하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이웃 간 갈등 예방을 위해 기획됐으며, 최근 5년간 충주시에서 구조·포획된 유기동물이 2천여 마리에 달하는 등 올바른 반려문화 교육의 필요성이 커진 상황을 반영한다. 1~3회차는 호암동 반려견놀이터에서 15㎏ 미만 중·소형견을 대상으로 회차당 선착순 30명을 모집하고, 5회차는 서충주 주민을 위해 충주시티자이아파트에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내 펫티켓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문제 행동 개선 행동교정, 어질리티, 공동주택 펫티켓·생활 예절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 희망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하면 된다.
충주시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하개 배려하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최근 5년간 구조·포획된 유기동물은 2천여 마리에 달하며, 2024년에는 352마리 중 126마리가 입양되고 97마리가 주인에게 반환됐다. 문화교실은 12일부터 26일까지 5회차로 진행되며, 행동교정·어질리티·공동주택 펫티켓 등을 교육한다.
배우 김세인이 연예인의 삶을 뒤로하고 유기동물들을 돌보는 반려동물 구조사로 변신했다. 그는 유기견 7마리를 포함해 닭과 토끼 등 15마리의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며, 전원주택으로 거처를 옮겨 세심하게 돌보고 있다. 경제적 부담에도 배달과 물류센터 근무 등을 병행하며 동물들을 끝까지 책임지고자 한다. 아버지와의 약속을 계기로 시작한 동물과의 삶에서 오히려 위로와 행복을 얻고 있다.
충주시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하개 배려하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개최한다. 최근 5년간 구조·포획된 유기동물은 2000여마리에 달하며, 지난해 구조된 352마리 중 126마리는 입양, 97마리는 반환됐다. 문화교실은 12일부터 26일까지 5회차로 운영되며, 중·소형견 대상 1~3회차는 호암동 반려견놀이터에서, 25~26일 특별 강좌는 서충주 주민을 위해 충주시티자이아파트에서 열린다.
충주시가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올해도 운영한다. 최근 5년간 구조·포획된 유기동물은 2천여 마리이며, 지난해 352마리 중 126마리는 입양, 97마리는 주인에게 반환됐다. 문화교실은 12일부터 26일까지 5회 진행되며, 중·소형견 대상 3회차와 서충주 주민 특별 강좌 2회차로 구성된다. 교육에는 행동교정, 어질리티, 공동주택 펫티켓 등이 포함된다.
남해군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원예예술촌 내 문화관 앞에서 제14회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연계한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 캠페인은 남해군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의 입양을 홍보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축제 기간 동안 남해군 가축방역팀이 전용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보호동물 개체별 사진과 상세 정보를 전시하고 맞춤형 입양 상담을 진행한다. 남해군 관계자는 관광객과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을 바라며 생명 존중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