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오늘] 사상구 소식 (10.12)
부산 사상구 동물복지센터가 관내 학교·공동주택·복지시설 등을 방문하는 '2026년 찾아가는 동물보호 및 동물복지 교육'을 운영한다. 지난 4월 시작해 현재까지 18회 진행됐고 주민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총 25회 운영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반려동물 양육 책임과 생명존중, 펫티켓, 길고양이 이해와 갈등 예방, 동물학대 예방, 유기동물 입양문화 확산 등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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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뉴스 보기부산 사상구 동물복지센터가 관내 학교·공동주택·복지시설 등을 방문하는 '2026년 찾아가는 동물보호 및 동물복지 교육'을 운영한다. 지난 4월 시작해 현재까지 18회 진행됐고 주민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총 25회 운영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반려동물 양육 책임과 생명존중, 펫티켓, 길고양이 이해와 갈등 예방, 동물학대 예방, 유기동물 입양문화 확산 등을 다룬다.
충주시가 오는 17일 탄금공원 일원에서 '제3회 충주 댕냥이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교감 및 올바른 펫티켓 교육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자랑, 도전 골든벨, 이찬종 훈련사와의 도그쇼 및 강연회 등이 진행되며, 입양 홍보, 개민증 만들기, 놀이터, 플로깅, 스탬프 챌린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참여는 인터넷 사전 접수와 당일 현장 참여 모두 가능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주최한 '우리동네 멍냥교실'이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올바른 반려생활과 펫티켓을 익히도록 실제 학교생활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총 300여명이 참가해 1600여건의 참여 실적을 기록했고,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8%가 만족한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반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충주시가 반려동물과 시민의 공존 문화를 위해 '함께하개 배려하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12~26일 총 5회 진행되며 호암동 반려견놀이터와 서충주 충주시티자이아파트에서 열린다. 호암동 교육은 중·소형견 보호자 대상 회차별 선착순 30명, 25~26일 특별강좌는 공동주택 반려 예절과 펫티켓 중심으로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행동교정, 어질리티 체험, 교감 향상, 공동주택 생활 예절 등 실생활 중심으로 구성됐다.
충주시가 12일부터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함께하개 배려하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이웃 간 갈등 예방을 위해 기획됐으며, 최근 5년간 충주시에서 구조·포획된 유기동물이 2천여 마리에 달하는 등 올바른 반려문화 교육의 필요성이 커진 상황을 반영한다. 1~3회차는 호암동 반려견놀이터에서 15㎏ 미만 중·소형견을 대상으로 회차당 선착순 30명을 모집하고, 5회차는 서충주 주민을 위해 충주시티자이아파트에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내 펫티켓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문제 행동 개선 행동교정, 어질리티, 공동주택 펫티켓·생활 예절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 희망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하면 된다.
충주시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하개 배려하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최근 5년간 구조·포획된 유기동물은 2천여 마리에 달하며, 2024년에는 352마리 중 126마리가 입양되고 97마리가 주인에게 반환됐다. 문화교실은 12일부터 26일까지 5회차로 진행되며, 행동교정·어질리티·공동주택 펫티켓 등을 교육한다.
충북 충주시가 12~26일 '함께하개 배려하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총 5회 교육 중 1~3회차는 15㎏ 미만 중·소형견을 대상으로 반려견놀이터에서 진행되며, 5회차는 서충주 주민을 위해 공동주택 예절 특강으로 열린다. 교육은 행동교정, 어질리티, 펫티켓 등 실생활 내용으로 구성됐고, 참여 신청은 포스터 QR코드로 하면 된다.
전남 순천과 충남 태안 등 지자체들이 반려견 동반 여행객에게 지출의 절반을 상품권으로 돌려주거나 숙박 미션 완료 시 10만원을 지급하는 등 유인책을 내놓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조사에서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셋 중 하나꼴로 확인되면서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은 1인당 숙박 지출이 일반 관광객의 3.3배에 달해 고부가가치 관광으로 평가된다. 다만 숙박시설 부족과 펫티켓 미준수에 따른 비반려인과의 마찰, 환급 중심 단기 유인책의 지속성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다.
원반·어질리티·마사지 등 반려견 시범공연도 진행된다. 반려동물 건강·미용 상담과 행동교정, 리드워크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유기동물 입양 상담도 마련된다. 사상구는 동물복지 정책 홍보와 펫티켓 안내, 길고양이...
충북 충주시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하개 배려하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연다. 문화교실은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모두 5회차로 운영되며, 1~3회차는 15kg 미만 중·소형견을 대상으로 충주시 호암동 반려견놀이터에서 회차당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5회차인 25~26일에는 서충주 주민들을 위해 충주시티자이아파트에서 특별 강좌가 진행되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문제 행동 개선 행동교정 교육, 어질리티, 공동주택 펫티켓 및 생활 예절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충주시가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올해도 운영한다. 최근 5년간 구조·포획된 유기동물은 2천여 마리이며, 지난해 352마리 중 126마리는 입양, 97마리는 주인에게 반환됐다. 문화교실은 12일부터 26일까지 5회 진행되며, 중·소형견 대상 3회차와 서충주 주민 특별 강좌 2회차로 구성된다. 교육에는 행동교정, 어질리티, 공동주택 펫티켓 등이 포함된다.
서울 광진구는 반려동물 관련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광진경찰서와 ‘펫티켓’ 합동단속을 한다고 7일 밝혔다. 단속은 오는 20일까지다. 반려동물 과 외출이 많은 저녁 시간대에 민원이 빈번한...
서울 송파구가 오는 17일 송파구여성축구장에서 '2026 송파구 반려동물 한마당'을 개최한다. 서울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해 반려 가구의 문화적 수요를 충족하고 성숙한 펫티켓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다. 무대존, 플레이존, 상설 체험존 등 공간별로 어질리티 시범 공연, 어린이 훈련사 체험, 반려견 올림픽, 펫티켓 골든벨,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울 송파구가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송파구여성축구장에서 '2026 송파구 반려동물 한마당'을 개최한다. 서울 동물보호의 날(10월 4일)을 기념해 반려 가구의 문화적 수요를 충족하고 성숙한 펫티켓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대존, 플레이존, 상설 체험존 등 공간별로 어질리티 시범 공연, 어린이 훈련사 체험, 반려견 올림픽, 펫티켓 골든벨,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반려견 올림픽, 멍스타 오디션, 어린이 훈련사 체험은 10월 11일까지 QR코드로 선착순 사전 접수하며 잔여 수량은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대한민국 최초로 반려동물 동반 낚시대회와 트레킹을 결합한 「제1회 달다곰이 시흥 반려동물 해양레저 페스티벌」이 시흥 거북섬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약 40개 팀이 쭈꾸미 낚시에 참여했고, 약 450팀 1,000명이 JJ트레킹 '느린보 거북섬 걷기대회'에서 약 4km를 걸으며 펫티켓과 올바른 산책문화를 체험했다. 이웅종·이찬종 형제의 실전 행동교정 토크콘서트도 진행됐으며, 시흥시 임병택 시장이 이웅종 교수를 시흥시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했다. KCMC문화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레저프로그램과 지역 관광 연계 콘텐츠를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광진경찰서와 함께 반려동물 관련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일까지 '펫티켓' 합동단속을 진행한다. 저녁 시간대 주요 민원 발생지역에서 현장 단속과 계도를 병행하며, 반려인에게 기본 펫티켓을 안내해 자발적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 지역은 광나루정원, 중곡역 보건복지행정타운 일대, 중랑천, 성동초등학교 인근 등이다. 주요 단속 및 계도사항은 배설물 미수거, 목줄 미착용 등 안전조치 미이행, 인식표 미부착이다.
송파구가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송파구여성축구장에서 '2026 송파구 반려동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서울 동물보호의 날(10월 4일)을 기념해 반려 가구의 문화적 수요를 충족하고 펫티켓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대존, 플레이존, 상설 체험존 등에서 어질리티 시범 공연, 반려견 올림픽, 펫티켓 골든벨,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2개 상설 체험부스에서는 견생네컷, 아로마 물티슈 만들기, 1:1 행동교정 상담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10월 11일까지 사전 접수하고 잔여 수량에 한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서울 광진구가 6일부터 20일까지 광진경찰서와 함께 반려견 산책 예절(펫티켓)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저녁 시간대 반려견 관련 민원이 접수된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배설물 미수거, 목줄 미착용 등 안전조치 미이행, 인식표 미부착 등을 점검한다. 구와 경찰은 현장 단속과 계도를 병행하며, 안전조치를 하지 않아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한다. 김경호 구청장은 펫티켓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