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광진경찰서와 펫티켓 합동단속 벌인다
광진구가 광진경찰서와 함께 반려동물 관련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일까지 '펫티켓' 합동단속을 진행한다. 저녁 시간대 주요 민원 발생지역에서 현장 단속과 계도를 병행하며, 반려인에게 기본 펫티켓을 안내해 자발적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 지역은 광나루정원, 중곡역 보건복지행정타운 일대, 중랑천, 성동초등학교 인근 등이다. 주요 단속 및 계도사항은 배설물 미수거, 목줄 미착용 등 안전조치 미이행, 인식표 미부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