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반려동물 문화 교실' 운영
AI 요약
충주시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하개 배려하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개최한다. 최근 5년간 구조·포획된 유기동물은 2000여마리에 달하며, 지난해 구조된 352마리 중 126마리는 입양, 97마리는 반환됐다. 문화교실은 12일부터 26일까지 5회차로 운영되며, 중·소형견 대상 1~3회차는 호암동 반려견놀이터에서, 25~26일 특별 강좌는 서충주 주민을 위해 충주시티자이아파트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