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jtbc.co.kr발행일자 2026. 10. 8.[단독] 분변 뒤엉킨 원룸에 '개 21마리'…사체 3구 남기고 도주여섯 평 좁은 원룸에서 반려견 을 20마리 넘게 기르며 학대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 방에서 반려견 사체 세 구가 함께 나왔습니다. 신혜지 기자입니다. [기자] 어두운 새벽, 가정집 안에서 개 짖는 소리가...#원룸#반려견#학대#경찰#사체#개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