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분변 뒤엉킨 원룸에 '개 21마리'…사체 3구 남기고 도주
여섯 평 좁은 원룸에서 반려견 을 20마리 넘게 기르며 학대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 방에서 반려견 사체 세 구가 함께 나왔습니다. 신혜지 기자입니다. [기자] 어두운 새벽, 가정집 안에서 개 짖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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