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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죽일 수도 있겠다"…믹스견 달이 포식성 공격에 경악

AI 요약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2'에서 18kg 믹스견 달이의 공격성이 공개되며, 반려동물학과 전공 보호자도 통제하지 못한 극단적 적의가 드러난다. 35kg 타코, 18kg 달이, 6kg 로제가 함께 사는 집에서 달이와 로제 사이의 심각한 갈등이 확인되고, 로제는 사람 키 높이 펜스에 격리되어 있다. 강형욱은 달이의 행동을 두고 '죽일 수도 있겠다'며 타 동물을 향한 포식성에 가깝다고 진단한다. 김성주는 펜스 안에서 적의를 견뎌야 하는 로제의 공포가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고 언급한다. 방송은 달이를 늑대 1호로 규정하고 관계 회복을 위한 해법을 모색한다.

핵심 내용

  • 달이의 공격성은 단순 방어가 아닌 타 동물을 향한 포식성에 가깝다고 강형욱이 진단
  • 6kg 로제가 사람 키 높이 펜스에 격리되어 달이의 적의를 견디는 상황
  • 반려동물학과 전공 보호자도 달이의 공격성을 통제하지 못함

요약 생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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