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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평 넓히고 자연을 잃다”…사라진 발코니 되찾자

그는 반려동물 과 비교해 “사람과 더 가까울 수 있는 게 식물”이라면서도 “식물은 집 밖에 나가면 다 있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다 반려가 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반려식물과 반려정원을 내 곁에 두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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